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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• 국내 항공사의 안심수준 진단 (2015.5)
작성자 SSK-RCC 등록일 2015-05-04 조회수 503

‘국내 항공사의 안심수준 진단’결과발표

국내 항공사의 안심수준은 64.5점, 낮은 신뢰수준
책임소재 규명, 후속 조치 등 사후 처리에 대한 우려 높아

저가항공에 대한 걱정 더 커

 

 <성균관대 SSK 위험커뮤니케이션연구단 &

   (주)포커스컴퍼니 공동 기획>

 

□ 국내 항공사의 안심수준은 64.5점, 항공 수단에 대한 신뢰 부족 드러내 

   ○ 국내 항공사의 안심지수는 100점 만점 기준 64.5점으로 나타났다. 일반항공의 경우 67.1점, 저가 항공은 61.8점으로 각각 나타나 5.3점의 차이가 났다.

  * 저가항공: 제주항공, 진에어, 에어부산,  이스타항공,  티웨이항공

   * 일반항공: 대한항공, 아시아나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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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가항공의 경우 ‘남자’(62.5점)가 ‘여자’(60.8점)보다, ‘50대 이상’(66.1점)의 연령대에서 안심지수가 높게 나타났다. 일반항공의 경우 ‘여자’(67.4점)가 ‘남자’(66.9점)보다, ‘50대 이상’(69.7점)의 연령대에서 안심지수가 높게 나타나 차이를 보였다.   

 

□ 신뢰 향상 위한 항공사 및 관련 당국의 적극적 대응 요구되는 상황 

○ 국내 항공사의 안심 수준이 다소 낮은 사실에 대해 위험컴연구단 김찬원 연구원은 “수학여행 등 기차, 항공 등 대형 이동수단을 이용해 여행하는 사례가 증가하는 상황이다. 최근 국내외적으로 항공사고가 발생하고 있는데, 다른 분야와 달리 항공사고는 대형참사로 이어질 가능성이 매우 높다는 점에서 경각심을 가져야 한다”라고 지적했다. 항공사 및 관련 당국에서 아무리 안전을 강조한다고 해도 국민이 이를 믿지 못하면 공염불에 불과할 것이라는 것이다. 이에 “기술적 안전문제와는 별개로 국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적극 알리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어야 할 것이다.”고 조언했다. 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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